우선 말씀드리는 건,

변변찮은 공지가 없어도 요즘 이 블로그의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...
정작 저는 텍큐닷컴을 떠난 상태...입니다. 텍스트큐브닷컴에 악감정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... 제가 원래 블로그에 대해선 유목민이랄까,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편이죠.

그래도 떠나겠다고 마음 먹은 뒤에 이X루X 덕분에 며칠 사이에 초대장 5장 썼고 그분들이 저보다 이곳에 훨~씬 더 어울리고 글도 많이 써주실 것이라 생각되니까 맘편히 떠날 수 있겠습니다. 정작 저는 떠나면서 사람들을 초대하니까 사람들을 낚는 기분이네요.

와- 그림 그리기가 참 쉬워보여요. ~.~

(문득 낚는다고 하니까 이 분이 생각났습니다. "그림을 그릴 때는 리퀴드 화이트랑 인디안 옐로우, 프러시안 블루와 밴다이크 브라운을 이렇게 섞어서... 고르게 펴주면... 어때요, 참 쉽죠?"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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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m486h's ... 매치어

삼보(Trigem)486H 컴퓨터를 21세기 초까지 썼던 터라 ID가 gem486h입니다. 그저 평범하게...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 코딩과 디버깅, 프로그램 실행을 하는... '화학과 대학원생'입니다. (엥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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